한국코로나

 
 
 
 

[뉴스] 한국코로나, E절약전문기업 도약

       [작성일 : 2010-01-21 ]

독일 기업과 업무제휴 추진

온풍기용 소형 범용 버너에서부터 산업설비 현장의 생산 공정에서 나오는 폐열·폐액·폐가스를 연소하는 대형특수버너까지 생산하고 있는 한국코로나가 버너전문기업에서 에너지절약전문기업으로 재도약을 시도하고 있어 귀추가 주목된다; 

한국코로나(대표 최재용)는 최근 원자재 가격 상승과 자원부족으로 인해 에너지효율이 높은 건물들을 위한 에너지절약 솔루션 수요가 높아지고 있어 이러한 수요에 맞춘 솔루션 제공을 위해 지열을 비롯해 MGT, 태양광시스템 등 다양한 시스템 도입에 적극 나서고 있다; 또한 유럽 유수의 보일러전문기업과도 국내에서 틈새시장을 겨냥한 고급형 보일러 도입을 위한 업무제휴를 추진하고 있다; 

한국코로나가 제휴를 추진하고 있는 기업은 재생에너지를 포함해 에너지효율성, 공급과 처리의 도시개념을 포함한 용수관리, 에너지효율을 위한 작업과 수요에 맞은 통합시스템을 주로 공급하고 있다; 또 건물의 에너지절약을 위해 태양전지모듈, 콜렉터, 단열성능이 뛰어난 창문시스템, 공기·지열교환기, 지열탐지기 및 Ground Collector, 바닥·벽·천장의 냉난방시스템 등을 제품군으로 하고 있다; 

특히 주요 제품군이 모두 제공되는 Passive house(일명 제로 하우스)는 에너지절약 건물의 표본을 제시하고 있다; 

최재용 사장은 “에너지절약이 최대화두인 요즘 상황에서 버너 단일 품목으로 한 영업에 한계가 있을 수밖에 없다”라며 “시대적 흐름에 맞춰 기업이 변화해야 한다는 생각에 에너지절약전문기업 도약을 위해 제휴를 추진하고 있다”고 밝혔다; 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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